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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 입고 사망한 공군 중사…실탄 70여 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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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9일 강원도에서 공군 부사관 한 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중간 수사 결과 이 부사관은 실탄 70여 발을 갖고 있던 걸로 드러났는데, 이 많은 실탄을 어디서 구했는지, 또 어떻게 부대를 이탈했는지 의문점이 많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망한 간부는 강원도 평창의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소속 군사경찰 A 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