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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용인대, 군장대 8-3 대파 '조 2연승'…울산·연세 등도 연승 행진 [추계대학연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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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기자] 용인대와 울산대, 연세대 등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에서 2연승했다.

‘디펜딩 챔프’ 용인대는 14일 강원도 태백에 있는 고원1구장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5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1조 2차전에서 군장대를 상대로 8-3 대승했다.

이틀 전 수성대와 첫 판에서 3-0 완승한 용인대는 2연승을 거두며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4조의 울산대도 목포과학대를 6-1로 누르고 2연승에 성공했다. 7조의 연세대는 광운대를 2-1로 잡으며 역시 연승 행진을 달렸다.

이밖에 한양대는 서울대를 맞아 8골을 잡아내며 8-0 대승했다. 건국대는 원광대를 3-1로 제압했고 대신대는 강서대를 4-1로 꺾었다.

◇제58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예선 2일차
용인 8-3 군장, 김천 2-0 인제, 동국 3-0 배재, 여주 0-0 서울디지털, 인천 0-0 한일장신, 강서 1-4 대신, 연세 2-1 광운, 위덕 3-4 송호, 제주국제 4-0 송호, 상지 1-1 경일, 수성 1-2 세경, 한양 8-0 서울, 세한 1-3 영남, 울산 6-1 목포과학, 건국 3-1 원광, 사이버한국외국어 0-1 호원, 동원과학기술 0-3 대구, 대구예술 1-0 칼빈, 동아 1-0 전주기전, 동신 1-3 안동과학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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