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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최여진의 이상형은 바로 허경환...김지민♥김준호 교제에 절친들의 반응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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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여진이 허경환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1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최여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이 등장하자 허경환 어머니는 "우리 아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내가 주의 깊게 봤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2세를 생각해서 키가 작아서 큰 며느리 봐야한다"고 앞선 생각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최여진에 대해 "부지런하고 열정이 많다"고 했다. 최여진은 '골때리는 그녀녀'에서 열정 가득한 축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어 최여진은 '골때녀'를 언급하며 "축구 때문에 체형이 바뀌어서 남자 바지를 입는다"며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가 너무 벌크업이 돼서 여자 바지는 끼고 남자 바지 입었더니 맞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운동 중독으로 유명한 김종국과 공통점이 많다"면서 투철한 절약 정신과 짠순이 면모를 꼽았다. 최여진은 10년 된 깨진 욕조를 청테이프로 막아서 쓰고, 헬스장 러닝머신마다 켜진 TV모니터가 전기요금 아까워서 모니터를 다 끄고 다닐

이어 서장훈은 "최여진이 '미우새' 아들 김희철, 허경환, 토니 중에 이상형에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고 했고 모벤져스는 기대했다. 이가운데 최여진은 "허경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여진은 "같이 있을 때 웃고 즐거운 게 중요하다"며 "다정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사업도 열심히 한다"고 허경환이 이상형인 이유를 밝혔다.

그런가하면 서장훈은 최여진이 허경환에게 "그냥 결혼할래"라 말한 적이 있다며 "어느 정도 마음이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여진은 "진심 이런 거보다도 그냥 '이런 사람이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만큼 재밌기도 하고 사실 제가 워낙 거침없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장난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준호는 김지민의 절친인 배우 정이랑, 황보라를 만났다. 황보라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너무 잘 어울린다"며 10년 후에 결혼해서 아기 낳고 사는 그림이 딱 보인다"고 칭찬했다. 김준호는 평소보다 김지민에게 더욱 다정하게 굴면서 애교를 부렸고 이에 김지민은 "단둘이 있으면 이런 거 받아주는데 사람들 앞에서는 너무 쑥스럽다"고 털어놨다.

황보라는 두 사람의 교제에 대 해 "너무 잘 만났다고 생각했다"며 "내가 이 커플 만나는 걸 좋아하는데 예비 신랑이 김준호를 보고 변했다"고 칭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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