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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결승포·전의산 140m 최장거리포' SSG, 두산 꺾고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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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가 최정의 결승포로 이틀 연속 두산을 꺾었습니다.

SSG는 10회 초에 나온 최정의 솔로 홈런으로 두산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의산은 4회 초 두산 선발 곽빈의 직구를 공략해 이번 시즌 국내 타자 최장거리포인 비거리 140m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kt는 10회 말 삼성 오승환을 상대로 터진 심우준의 끝내기 적시타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