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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전부 무죄' 김학의...불법 출국금지 재판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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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김학의 '스폰서 뇌물' 최근 무죄 확정

앞서 성접대·뇌물 등 다른 혐의도 무죄 확정

의혹 제기 뒤 9년 만에 김학의 사법적 판단 종결

[앵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9년 만에 모두 무죄로 결론 내렸습니다.

김학의 전 차관으로부터 파생된 불법 출국금지 의혹을 비롯한 현재 진행 중인 다른 사건 재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대법원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 사업가 관련 뇌물 혐의를 유·무죄가 엇갈린 5번의 재판 끝에 최근 무죄로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