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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만든 대형 태극기'...광복절 앞두고 곳곳 다양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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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복절 연휴 이틀째를 맞아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도심에선 시민 수백 명이 태극기를 만들거나 걷고 달리며, 무궁화를 나눠주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광복절을 앞둔 휴일 모습, 박정현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빨강, 파랑, 하양, 검정 모자를 나눠 쓴 시민들이 청와대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만든 건 대형 태극기.

광복절을 맞아 열린 달리기 행사에 이른 아침부터 8백여 명이 모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