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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례대표 총사퇴 권고' 당원투표 실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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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당내 일각에서 쇄신책으로 제안한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사퇴 권고 당원 총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의당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은 오늘(14일) SNS에 '비례대표 국회의원 사퇴 권고 당원 총투표'가 발의 요건을 적법하게 달성했고, 당 비대위가 이를 당 선관위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당원 총투표가 성사된 것으로, 선관위는 4일 이내에 선거운동과 투표 일정 등을 공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