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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탄소 줄여 국내 실적으로…주목받고 있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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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도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여야 하지만, 제조업 비중이 높다 보니 국내에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 탄소 감축 사업에 참여해서 그 실적으로 우리가 혜택을 보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 기자입니다.

<기자>

미얀마의 한 시골 마을.

나무를 땔감으로 써서 음식을 하다 보니 숲이 황폐해졌고, 매연과 그을음 때문에 호흡기 질환도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