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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개봉 4일만 100만 돌파…23년만 만난 이정재X정우성,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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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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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가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헌트'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57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뿐 아니라 14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07,529명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헌트'는 개봉 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정재와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한 작품인데다가 지난 5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받아 7분 간의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더했다.

'헌트'의 손익분기점은 420만 명 가량이다. 순항을 시작한 '헌트'가 며칠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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