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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험사 내부 직원이 5억 원 보험 사기" 보험사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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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내 최대 자동차 보험사인 삼성화재에서 내부 직원이 벌인 보험 사기가 적발됐습니다.

있지도 않은 사고를 서류로 꾸며내서 보험금 5억 원을 타냈다고 하는데요.

깜짝 놀란 보험사들이 저마다 내부 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진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지난 6월 삼성화재에 교통사고 한 건이 접수됐습니다.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고, 오토바이는 폐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