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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115mm‥부여에서 2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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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은 집중호우 소식입니다.

비구름이 충청권으로 내려가면서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밤사이 충남 부여에 시간당 115mm의 물폭탄이 쏟아져 차를 타고 가던 2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지난 월요일 이후로 폭우로 인한 사망자는 14명, 실종은 6명으로 늘었습니다.

김태욱 기자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1t 화물차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진 채 하천 교각에 처박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