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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불패·리오프닝 효과…고물가에도 백화점은 '초호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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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온갖 물가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백화점들은 오히려 초호황을 맞았습니다. 거리두기가 끝나면서 의류 업계가 살아났고, 명품 판매의 성장세가 그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 양극화가 더 깊어지는 듯합니다.

윤재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샤넬이 올해 들어 3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인기 가방 품목들의 5%가까이 인상했습니다.

지난 2월 핸드백 가격을 최대 26%나 올린 루이비통도 하반기 추가 인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