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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5세에 이귀여움 무엇?…"바닐라라떼 주세요"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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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텐아시아

(사진=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닐라라떼 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하얀색 반바지를 입은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귀여운 모자를 착용하고 머리를 묶어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채정안의 40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비주얼과 애교 가득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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