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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검찰총장, 이번주 '윤곽'…광복절 직후 '추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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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에서 여전히 장관급 중 공석인 자리가 몇개 있습니다. 그 중 검찰총장 자리도 여전히 비어있는데 누가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광복절 직후 추천위원회를 열고, 검찰총장 후보군을 3명 정도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의 선택, 과연 어떨지 송민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찰총장 후보군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건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