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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시간당 110㎜ 폭우…트럭 휩쓸려 2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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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시 내리기 시작한 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가 쏟아진 충남에선 오늘(14일) 새벽 트럭이 물길에 휩쓸려 떠내려가면서 두 명이 실종되기도 했습니다. 피해 상황, 박현주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도로가 모래와 흙으로 가득 찼습니다.

여기저기 부러진 나뭇가지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땅바닥엔 쓰레기 더미가 쌓였습니다.

[이거 완전히 아수라장, 아수라장. 아이고. 이거 대책이 안 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