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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응할 필요 없다"지만…지지율 반등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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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당 내홍이 계속되고 있고, 또 직접적으론 '6월 회동 진실 공방'에도 휩싸였지만 '대응하지 않겠다'는 게 대통령실의 대응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오늘(14일) 여러 일정을 소화했지만 별다른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부에선 취임 100일을 앞두고 지지율 반등 카드를 내놓아도 모자랄 판국에 악재가 터졌다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계속해서 강희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