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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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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인 ‘헌트’가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헌트’는 누적 관객 100만7533명을 기록했다. 서울에서만 24만2335명이 관람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물이다. 올 여름을 겨냥한 영화 ‘빅4’ 중 마지막으로 공개된 ‘헌트’는 첩보물이라는 장르적 특성을 앞세워 관객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같은 날 ‘한산’은 26만239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554만명이 관람했다. ‘비상선언’은 7만4231명을 모아 18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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