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與, '이준석 기자회견' 후폭풍...李 "다들 뭐에 씐 거냐"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준석 기자회견 뒤 당 안팎 후폭풍 계속

나경원 "이준석, 지나쳐도 많이 지나쳤다"

與 김미애 "이준석, 尹 개고기에 빗대…망언"

[앵커]
어제 있었던 이준석 대표의 기자회견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의 날 선 발언에 여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자 이 대표도 즉각 반격에 나서면서 당 내홍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엄윤주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어제 진행됐던 이준석 대표의 기자회견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네요

[기자]
어제 날 선 비판을 쏟아냈던 이준석 대표의 기자회견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