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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연속' 국민의힘…비대위로 안정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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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연속' 국민의힘…비대위로 안정 찾을까

[앵커]

집권여당이 된 세달 여의 시간, 국민의힘은 그야말로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당대표 징계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무대행 체제마저 붕괴되며 당은 결국 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는데요.

이번 주 공식 출범을 앞둔 '주호영호' 비대위가 위기를 수습할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이양희 /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국민의힘 당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상기인에 대해 당원권 정지 6개월을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