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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시행령 논란 가열…'등' 한글자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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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시행령 논란 가열…'등' 한글자가 변수

[앵커]

'검수완박' 법률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법무부는 시행령을 고쳐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대폭 넓히기로 했습니다.

법 조항 문구 해석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등'이라는 한 글자가 문젭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법무부는 지난 11일 '검사의 수사개시 범죄 범위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