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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루슈디 공격범, 2급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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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악마의 시'로 유명한 영국 작가 살만 루슈디를 흉기로 찌른 하디 마타르가 2급 살인미수와 폭행 혐의로 현지 시간 13일 기소됐습니다.

미국 뉴욕주 셔터쿼 카운티의 제이슨 슈미트 지방검사장은 성명을 내고 "2급 살인미수와 2급 폭행으로 공식 기소했다"고 말했습니다.

마타르는 현지 시간 12일 오전 뉴욕주 서부 셔터쿼에서 강연을 위해 무대에 오른 루슈디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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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환 기자(violet1997@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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