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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반지하 없애면 세입자는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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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지난 8일 밤 서울에 쏟아진 폭우로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40대 여성과 여동생, 여동생의 10대 딸이 물에 잠긴 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동작구 상도동에서도 50대가 폭우로 물이 들이찬 반지하 주택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참변을 당했습니다.

이들의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습니다.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하·반지하 거주 가구를 위한 안전대책을 10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