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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여름 금강산' 홍보...금강산 독자 개발 본격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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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사업, 2008년 이후 중단

김정은 위원장, 남측 시설 철거 직접 지시하기도

北, 올해 초부터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돌입

北, 금강산 지구 '독자 개발' 돌입할 수도

"'위드 코로나' 맞춰 외화벌이 창구 재가동" 해석

[앵커]
예로부터 여름철의 금강산을 봉래산이라 불렀죠.

북한이 금강산의 여름 절경을 소개하는 영상을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최근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의 남측 시설을 추가로 철거하는 동향이 파악된 터라, 금강산 독자 개발에 시동을 거는 건지 배경에 관심이 모입니다.

홍주예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북한 조선중앙TV 보도에 등장한 금강산 전경입니다.

해설원 두 명이 관광객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이동하며 금강산 곳곳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