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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46살 아니고 26살인 듯..신이 내린 동안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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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희선이 역대급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즐거운 촬영현장 만들어주는 그대들 사랑하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케이크 선물에 셀카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희선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희선의 자태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특히 투명한 피부는 잡티는 물론 주름 하나 없이 반짝인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언제 봐도 리즈 시절 그대로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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