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앤 헤이시, 교통사고 중태 일주일 만에 사망…향년 53세 [N해외연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FILES-US-CELEBRITY-HECHE ⓒ AFP=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앤 헤이시(Anne Heche)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3세.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앤 헤이시는 교통사고 후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

앤 헤이시는 지난 5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이후 혈액 검사에서 앤 헤이시에게 마약 성분이 검출됐으나, 경찰은 이것이 마취제 성분일 수도 있어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한편 앤 헤이시는 지난 1987년 데뷔한 뒤 드라마 '헝', '맨 인 트리스'와 영화 '오프닝 나이트' 등에 출연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