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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 결혼 후 승승장구…전국 휩쓸고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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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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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클론 멤버이자 DJ로 활동 중인 구준엽이 경주에서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구준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주에서 열린 EDM 페스티벌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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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구준엽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모습. 그는 "Thank you Kyung Joo"라는 글로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경주에서 열린 EDM 페스티벌에 참석한 구준엽은 전날에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DF)에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구준엽은 1969년 9월 생으로 현재 54세(만 52세)다. 지난 3월, 20년 전 연인이었던 서희원과 깜짝 결혼을 발표해 국내외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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