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바로간다] "어디든 무너질 수 있다". 우리 집 뒷산이 위험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기자 ▶

큰 비가 내리면 침수피해뿐 아니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도 엄청납니다.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도 산사태가 여기저기서 발생했는데요.

기후변화로 커지고 있는 산사태의 위험성을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집중호우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난 8일 밤.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의 차들이 갑자기 서로 부딪히며 밀립니다.

현관에 서 있던 배달기사가 깜짝 놀라 대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