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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실종자 숨진 채 발견...또 큰 비 예보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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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며칠 전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실종됐던 60대 남성이 수색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다음 주, 또 큰 비가 예고되면서 수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줄지어 가며 하천가를 살핍니다.

공중엔 수색용 드론도 떠 있습니다.

수도권에 폭우가 내린 지난 9일 새벽, 배수로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하러 집 밖으로 나갔다가 실종된 남매를 찾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