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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울경' 당원투표도 압승...'대세론'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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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이재명 대세론'은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의원은 또 한 번 70% 넘는 득표율로 경쟁 주자들과 격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개표 결과 들어보겠습니다. 이만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세 번째 순회경선에서도 이변은 없었군요?

[기자]
네, 이재명 의원이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도 당원들의 높은 지지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