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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 시속 280㎞ 전기차 레이스…"총알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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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심 한복판에서 전기차 레이싱이 펼쳐졌습니다. 출범 8년 만에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가 서울에서 열린 건데요.

최고속도가 시속 280km에 달하는 레이싱 현장에 장혁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한 소리와 함께 경주차가 속도를 높이고, 급히 방향을 바꾸는 차량 뒤로 물보라가 일어납니다.

시속 200km가 넘는 속도로 서울 한복판을 질주하는 전기경주차. 기존 포뮬러 경주와 달리 소음도, 공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