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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유튜브 업로드 일시 중단…“폭우 피해로 시기적절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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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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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유튜브 업로드를 잠시 중단한다.

12일 도경완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 커뮤니티를 통해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에 힘들었던 한 주였다”라며 이번 주 영상 업로드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더 이상 피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업로드 예정이었던 (한 달 전에 촬영, 편집해 놓은) 영상이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힘들어하는 시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번 주 영상은 업로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복구되길, 그리고 안정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도경완은 해당 글을 자신의 SNS에도 올리며 양해를 구했고, 네티즌은 “배려가 싶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은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13년간 활약하다가 지난해 프리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개설하고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구독자 수는 58만명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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