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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트럼프 비밀문건 11건 확보…간첩 혐의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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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수사 당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 집을 압수수색하면서 다수의 기밀 문건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개된 압수수색 영장을 보면 FBI는 트럼프에 '간첩 혐의'까지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서윤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안에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개인 별장.

지난 8일 이곳을 압수 수색을 한 미 연방 수사국, FBI가 현지시각 12일 영장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