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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오늘 '아는 형님' 출연…새 리더·주량 변화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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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7년 이후 5년 만에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녀시대.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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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5년 만에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소녀시대. JTBC 제공5년 만에 8인 완전체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인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오늘(13일) 방송하는 '아는 형님'에는 소녀시대 태연·써니·티파니·효연·유리·수영·윤아·서현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녹슬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소녀시대가 도입한 새로운 리더 시스템에 관해 이야기한다. 태연은 자신을 '구 리더'로 소개했고, 소녀시대 멤버들은 컴백에 앞서 월별로 리더를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리더는 윤아다.

'구 리더'였던 태연은 "내가 리더를 하던 시절에는 와이파이는 물론 SNS도 없어서 멤버 모으는 것부터 일이었다"라며 '라떼'(나 때는 이랬지) 토크를 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달라진 주량을 폭로했다. 써니는 "과거엔 주량으로 나를 따라올 멤버가 없었는데 지금은 술로 치고 올라오는 멤버들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녀시대는 사석에서 이진호와 술자리를 함께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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