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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요정' 송가인, 이젠 홍보 요정…든든한 최장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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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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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국투어 콘서트 중인 송가인이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주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홍보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송가인은 일명 ‘송가인 소주’로 불리는 잎새주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019년부터 잎새주 모델이 된 송가인은 3년간 해당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 가수 백지영에 이어 최장수 잎새주 모델로 등극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이 모델로 발탁된 후 판매량이 20% 이상 급증하면서 여전한 ‘송가인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송가인은 ‘2022 전국투어 연가’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3일~14일은 광주에서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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