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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민서 "이기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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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럽 국가 최초로 세계핸드볼선수권 정상에 선 여자청소년 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결승에서 강호 덴마크를 꺾고, 8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은 오늘 오후 트로피를 들고 귀국했습니다.

김진순 감독은 '리틀 우생순'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영광이라면서 우리 핸드볼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선수들이 기운을 받아 계속 성적을 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회 MVP, 김민서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