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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명대 확진…위중증·사망 석 달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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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명대 확진…위중증·사망 석 달 만에 최대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12일) 하루 12만 명 넘게 나왔습니다.

닷새째 10만 명을 넘고 있는 상황인데요.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모두 석 달여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만4,592명.

누적 확진자는 2,123만6,000여 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