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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징계 후 첫 공식석상...'큰 거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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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희경 앵커
■ 출연 : 서성교 / 건국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 윤리위원회 징계 이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습니다.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과 관련해 법원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배경 또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했는데요. 서성교 건국대 특임교수와 함께 이 대표 발언 내용 그리고 당내 갈등 상황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먼저 당의 비대위 체제 전환을 두고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 굉장히 구체적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작심비판이 많았는데요. 당헌당규가 누더기가 됐다. 반민주적 절차였다, 이런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 내용 먼저 한 번 짚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