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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제니와 결별설’ 지드래곤, 휴대폰에 저장된 “내 사랑”?...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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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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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와의 결별설에 휩싸였던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휴대전화에 저장된 ‘내 사랑’과의 통화를 인증했다.

12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에 ‘내 사랑’으로 저장된 이로부터 전화가 수신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해당 사진 속 ‘+82 통화 종료’라는 캡처 사진을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 22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중에 커서 누구랑 결혼할래?’라는 메시지를 남겨 호기심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과거 제니와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며 제니는 지드래곤과의 결별설 이후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와의 열애설도 대두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당시 각종 소셜네트워크(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 사진이 게재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오늘 제보 온 핫한 사진“이라며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찍힌 두명의 탑 아이돌, 특히 여성 아이돌은 최근 있었던 열애설 남자 OG 아이돌 멤버와 결별설 돌아서 더 팬들이 믿는 느낌.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온 듯한 제니와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다”고 전했으나 최근 제니는 제주도를 방문,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탐부’ 모델을 착용한 뒤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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