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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송혜교·30대 태연·20대 한소희 공통점은 '이것'[★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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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3일 자신의 SNS에 "문동은 팀 덕분에 해볼 수 있었던 주얼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 큐빅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장신구의 볼드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왕관까지 착용했다. 그는 이 모든 액세서리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그가 착용한 주얼리 세트는 유아 장난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한소희, 가수 태연도 비슷한 디자인의 장신구를 끼고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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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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