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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매의 잇단 대남 위협…'도발 명분 쌓기'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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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매의 잇단 대남 위협…'도발 명분 쌓기' 관측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윤석열 정부를 향해 막말 위협을 한데 이어 이번 주에는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대남 위협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를 두고 대남 도발 명분 쌓기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달 말 정전협정 69주년 기념행사 연설에서 윤석열 정부가 대북 선제타격을 시도하면 전멸될 것이라고 거칠게 위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