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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참변' 일가족 발인…다시 사고 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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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지하 집이 빗물에 잠겨 숨진 자매와 어린 딸의 발인식이 어제(12일) 진행됐습니다. 침수 사고가 난 동네에는 수해의 처참한 흔적이 여전했습니다.

김지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고인들의 명복을 비는 찬송가가 이어지고, 운구행렬이 뒤따릅니다.

지난 8일 밤 서울 관악구의 한 반지하 집에서 폭우 피해로 숨진 일가족 3명이 영원한 안식의 길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