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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모독 논란 '악마의 시' 저자 살만 루슈디 강연 도중 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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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설 '악마의 시' 저자로 이슬람 모독 논란을 일으킨 살만 루슈디가 미국에서 강연 도중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루슈디는 이슬람 신성모독 이유로 아랍의 공공의 적으로 지목을 받아 살해위협을 받아왔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20세기 최대 필화의 하나로 여겨지는 1988년 발간된 소설 '악마의 시' 저자가 등장한 강연장.

강연 내용을 소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무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