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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위해 주안상 "연애 때 바닥까지 긁어 먹어" (편스토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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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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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한 요리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차예련은 애주가 부부의 아내답게 남다른 안주 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차예련은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류수영은 "익숙하죠 이제"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나는 땅바닥에 눕는 게 좋더라. 그럼 침대, 소파는 왜 있는 거냐. 그냥 바닥에서 살걸"이라며 웃었다.

이때 남편 주상욱으로부터 문자가 왔고, 이에 출연진들은 "하트가 몇 개야"라고 얘기했다. 주상욱은 차예련에게 문자로 안주를 부탁하며 2차로 집에 와도 되냐고 물은 것. 이에 차예련은 냉장고를 열며 주상욱을 위해 안주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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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을 꺼낸 차예련은 "유용하더라. 유통기간이 길기 때문에 언제든 쓸 수 있다. 빠르고 쉽고 맛있는 대패삼겹살 수육"이라며 메뉴를 설명했다.

차예련은 찜기를 꺼내며 생각, 마늘, 파, 부추 등을 넣었다. 이어 대패삼겹살까지 넣으며 "냉동상태 그대로 쪄준다"라고 전했다.

류수영은 이에 감탄하며 "저렇게 하면 집에서 편백 찜을 먹을 수 있는 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은 "비장의 무기 맥주"라며 찜통에 맥주를 부었다. 그러면서 "한 캔을 다 붓는다. 맥주를 넣어주면 연육도 부드러워지면서 잡내가 없어진다 "라고 설명했다.

요리를 끝낸 차예련은 "20분 걸렸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하나 더할까?"라며 안주 하나를 더 만들었다.

차예련은 "오빠는 약간 느끼한 파스타를 안 좋아하는데 이건 연애 때부터 늘 맛있게 먹는다. 바닥까지 긁어먹을 정도로"라며 메뉴를 설명했다. 차예련은 "한국식 토마토 스튜 탕이다. 너무 맛있다. 밥 한 그릇 뚝딱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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