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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산 예정인 서수연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힘든 요즘" 만삭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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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출처|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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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더 커진 D라인을 드러냈다.

12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에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힘든 요즘. 아니 근데 배 어디까지 커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에는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은 서수연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손으로 배를 받친 서수연은 커다란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잘생긴 우잉이 건강하게 만나시길 기도할게요”, “둘째 때는 배가 더 크답니다. 지금은 제일 많이 힘든 때인데 조금만 참으세요”, ”둘째는 상상 이상으로 나와요”라며 여러 조언을 건넸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만나 2019년 결혼했다. 그해 아들을 출산한 서수연은 이달 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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