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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바라기' 최진우 "올림픽 동행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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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2의 우상혁'을 기대해 볼만한 높이뛰기 유망주가 등장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의 기록만 놓고 보면 우상혁 선수보다 더 높이 뛰었는데요.

파리올림픽 동반 출전을 꿈꾸는 최진우 선수를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지난 달 전국 시도대항전 고등부 경기에서 2미터 23을 뛰어넘어 우승을 차지한 18살 최진우.

우상혁의 고등학교 2학년 때 기록보다 3cm가 더 높아 육상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