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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무릎만 차올라도…'반지하 침수' 대처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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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폭우로 반지하 주택에서 침수 피해가 특히 컸죠.

문 밖에 빗물이 차고 계단으로 쏟아지면 대피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지는지, 또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밀착카메라 이희령 기자가 실험으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자]

이곳은 침수출입문 개방체험장입니다.

안쪽으로 들어와 보면 모형 현관문이 설치가 돼 있는데요.

이 문 밖에 빗물이 차오를 때, 차오른 빗물의 높이에 따라 대피 어려움이 얼마나 커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