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포츠머그] 상대 수비수 혼을 빼놓은 미친 개인기…피지컬 차이도 극복한 천가람의 클라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오늘(12일) U-20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캐나다를 2대 0으로 격파했습니다. 후반 8분 상대 자책골로 선제골이 나온데 이어, 후반 17분 문하연이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출전한 천가람(울산과학대)이 화려한 개인기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벼 득점 없이도 빛났습니다. 여자축구 '대들보' 지소연을 이을 새로운 '에이스'의 등장일까요? 천가람의 캐나다전 활약상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D콘텐츠기획부)
박진형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