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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신드롬’ 박은빈, 팬미팅 대매진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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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은빈 팬미팅 포스터. 사진ㅣ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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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의 주역, 배우 박은빈의 생애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됐다.

12일 오후 8시 시작한 박은빈의 첫 팬미팅 '빈칸'이 예매 개시와 동시에 초고속 매진됐다. 예매 시작부터 수천 명의 대기열이 생긴데 이어 확인도 어려울 만큼 빠른 속도로 전 좌석이 판매됐다.

박은빈의 이번 팬미팅은 오는 9월 3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특히 데뷔 27년 이후 꾸준히 염원했던 팬들과의 만남인 만큼 박은빈에게도 남다른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박은빈은 오는 19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영 이후 차기작 검토 중이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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