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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m 떨어진 하천서 발견‥실종자 연이어 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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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 서초동에서 맨홀에 빠져 실종됐던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이 되면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열세 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여섯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가 맨홀에 빠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추락 방지 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서울 동작역 인근의 반포천.

연일 이어진 폭우로 범람한 하천 옆에 나무들이 쓰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