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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연우·하영 어머님, 새로 사주셔야" 도경완, 새 휴대폰 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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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도장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도경완이 새 휴대폰을 사야 할 위기에 처했다.

12일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물놀이 가고 싶으시죠? 하영&연우랑 같이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더운 날씨를 피해 수영장을 찾았다. 하영이는 "발 닿아요?"라고 물으며 조심스럽게 수영장에 들어갔다.

하영이는 수영하는 연우에게 "물개야, 물 먹어"라며 물을 뿌렸다. 하영이는 연우를 따라 팔에 튜브를 끼고 헤엄치기 시작했다. 연우는 하영이를 잡아주며 도와줬다.

하영이는 물을 먹으면서도 헤엄쳤다. 도경완은 "오빠가 잡아줄테니까 수영해"라고 했고, 연우는 "오빠가 잡아줄테니까 해봐"라며 안심시켰다. 하영이는 코를 잡고 수영했다.

자신감이 붙은 하영이는 "저 혼자 해도 돼요?"라고 물었다. 연우는 "얘 잠수할 수 있다"라고 했고, 하영이는 잠수까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헤엄쳐서 아빠한테 와봐"라고 했다. 하영이는 "너무 멀면 안 된다. 아빠가 계속 가지 마라"라고 하며 헤엄쳐왔다.

하영이는 연우에게 물을 뿌렸고, 연우는 뒤로 넘어가주는 척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도경완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리는 아이들 웃음소리 같다"며 흐뭇하게 지켜봤다.

도경완은 "분명 제 휴대폰은 방수로 알고 촬영했다. 그러나 이 촬영을 마치고 순직하셨다. 연우, 하영 어머님, 자녀분들이 제 휴대폰을 고장냈습니다. 새로 사주셔야 하... 아닙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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